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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웨이브 김영순 무용단…뉴욕 서머페스티벌서 공연

뉴욕에서 활동중인 화이트웨이브 김영순 무용단이 뉴욕의 전통 여름축제인 서머 페스티벌에 초청돼 공연한다.

김영순 무용단은 오는 19일 저녁 8시 이스트리버 엠피시어터에서 소우 롱 포 나우 공연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서머 페스티벌은 일반인들이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뉴욕 최대의 거리 문화예술 축제로 뉴욕주 750개 공원에서 팝이나 라틴 등 전세계 음악과 댄스 등을 선보인다. 올해는 지난 6월7일 시작해 오는 9월2일까지 뉴욕주 전역에서 벌어진다.

김영순 무용감독은 뉴욕에서 주목받는 안무가로 지난 1988년 화이트웨이브 라이징 김영순 무용단을 창단했으며 이후 덤보 댄스 페스티벌, 뉴욕 댄스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등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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