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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루이스빌 '미국판 지상 낙원'

살기좋은 소도시 1위
가주는 50위권밖으로

콜로라도주의 루이스빌이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0곳 중 1위에 올랐다고 CNN머니 웹사이트가 15일 밝혔다.

CNN머니는 최근 일자리를 얻을 기회 학교 안정도 및 경제력 등을 고려해 전국에서 살기 좋은 100개의 스몰타운을 조사했는데 루이스빌이 최고의 마을로 꼽혔다.

루이스빌은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 쌓였으며 범죄율이 콜로라도에서 가장 낮다. 부동산 가격도 2005년 이래 안정적(평균 주책가격 38만3569달러)이며 학교도 덴버 지역에서는 '톱3'에 들어 패밀리 거주지역으로 최상이란 평가다.

2위는 매사추세츠주의 밀튼으로 역시 실업률(6.6%)과 부동산 가격이 안정적(평균 주택가격 57만7008달러)이며 특히 학교 시스템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오하이오주의 솔론으로 추천됐다. 솔론은 네슬레 라올리얼 산업장비 메이커 스와게록 등 대기업들이 자리잡고 있어 인구 2만3300명의 작은 마을로는 택스 기반이 확실하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는 50위 권에 단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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