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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여성 비율 가장 높아

100명 당 남성은 89명에 불과
알래스카에 남자 가장 많아

워싱턴 DC에 여성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렌트 전문사이트인 렌트 닷 컴의 조사에 의하면 미 전역에서 남성에 비해 여성이 가장 많이 몰려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율로 보면 DC에는 여성 100명에 남성은 단 89.5명에 불과, 상당한 여성초과 현상을 보이고 있다.

DC 다음으로 여성이 많은 지역은 델라웨어주로 여성 100명당 남성이 93.9명이었고, 다음이 뉴욕주로 93.8명, 매사추세츠주가 93.7명 순이었다.

메릴랜드주는 그 다음으로 93.6명을 보였다.

반대로 오히려 남성이 여성을 가장 많이 초과하는 지역으로는 알래스카주로 여성 100명당 남성이 108.5명이었으며, 이후 와이오밍 014.1명, 노스 다코타주 201.1명, 유타 100.9명 등의 순이었다.

한편 도심지역에서 렌트해 사는 여성들 가운데 17%는 이웃이 학위를 가진 지식층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로 남성의 경우에는 45%가 미혼여성이 이웃으로 사는 것에 대해 상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한 렌트해 사는 여성들 가운데 25%는 남성 보다는 개나 고양이와 함께 사는 것을 선호했으며, 57%는 자신이 사는 집의 편안함에 가장 많은 주안점을 두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철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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