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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롤라팔루자 27만명 참석 예상

주말 버킹햄분수 관광 통제

이번 주말 록 페스티발 롤라팔루자 개최로 인해 버킹햄 분수 관광이 제한된다.

시카고 공원국은 롤라팔루자가 개최되는 5일~7일 축제 티켓이 없으면 버킹햄 분수 관광은 오전 7시에서 오전 10시까지만 허용한다고 밝혔다. 또 인근 9번가와 콜럼버스 드라이브에 위치한 애완견 산책로, 스케이트 공원, 테니스 코트 등의 통행도 제한된다. 이같은 방침은 일부 관광객들이 버킹햄 분수 관광을 가장해 축제에 몰래 입장하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또 축제가 열리는 주말동안 콩그레스 파크웨이, 잭슨 드라이브, 발보 길 일부 구간이 차단된다.

올해 롤라팔루자는 3일치 티켓이 모두 매진돼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으며 최대 27만명이 몰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흘동안 140여개의 공연이 펼쳐지며 에미넴, 콜드플레이, 뮤즈, 푸 파이터스 등의 유명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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