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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메트로 공사로 운행 지연

레드·블루·오렌지 라인 등 선로 교체 공사

 주말인 7일까지 메트로 일부 구간 공사로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메트로 당국은 점검 및 보수 공사로 블루와 오렌지, 레드라인 일부 구간의 운행이 지연되거나 중단된다고 밝혔다.

 레드라인의 경우 락빌과 베데스다 사이에서 선로 설치 및 터널 보수 공사, 엘리베이터 점검, 휴대전화 수신 향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케이블 설치 등이 이뤄진다. 이에 따라 트윈브룩(Twinbrook), 플린트(Flint), 그로스베노(Grosvenor), 메디컬 센터(Medical Center)역은 운행이 중단된다. 이들 역에서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베데스다와 글렌몬트역 사이는 정상 운행된다. 셰디 그로브에서 출발하는 막차 시간은 6일은 기존보다 45분 앞당겨진 새벽 1시58분, 7일은 오후 10시58분이다.

 블루와 오렌지라인의 경우 역시 7일 밤까지 선로 교체 공사로 이스턴 마켓역에서 스태디움 아모리역까지 선로를 공유하게 된다.

 메트로 당국은 “주말 보수 공사로 레드라인은 약 45분, 블루와 오렌지라인은 20분 정도 평상시보다 운행이 각각 지연된다”고 전했다.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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