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브루클린 하루 담은 전시회'

'애쉬캔' 미술학원 우수 학생들이 출품

‘애쉬캔(Ashcan)’ 미술학원의 우수학생들이 오는 5~27일까지 오후 7시 갤러리 ‘Arts@Renaissance(2 Kingsland Ave)’에서 그림 전시회를 연다.

지난 2006년 김선영씨가 설립한 애쉬캔 미술학원은 매년 5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미국 최고 미술대학, ‘쿠퍼유니온’을 비롯 예일, 코넬 등 아이비 리그에 다수 합격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최근 5년 동안 미국 ‘스콜라스틱 아트 앤 라이팅 어워드’에서 100명의 학생들이 골드키, 내셔널 비젼을 수상한 바 있다.

작년 퀸즈라이브러리에서 ‘what’s going on’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후 2번 째인 이번 전시는 ‘노스 브루클린에서의 하루(A Day In North Brooklyn)’를 주제로 평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생활의 풍요로움과 같은 노스 브루클린 주위의 모습이 담긴 50여 점의 작품이 젊은 학생들의 신선한 관점으로 표현될 예정이다.

권지담 인턴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