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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더 잘팔리는 복권 MD서 올들어 17억불어치 팔려

 경기 불황에 믿는 건 역시 복권 밖에 없다. 일확천금의 대박을 꿈꾸는 복권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메릴랜드 복권 당국은 2011년도 메릴랜드에서 판매된 복권 판매금액 모두 17억달러에 달한다고 공식 집계했다. 14년 연속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복권당국은 당첨 상금으로 10억달러가 쓰여졌고, 복권 판매 업소에 1억1370만달러의 커미션이 제공됐다고 덧붙였다.

 가장 많이 판매된 복권은 메가 밀리언스와 파워볼. 여러 주에서 함께 판매됨에 따라 복권 당첨금이 많기 때문이다. 올 한해동안 1억5930만달러가 팔렸다.

 복권 판매가 급증하면서 주정부 수입도 덩달아 늘었다. 판매세와 소득세, 법인세 다음으로 복권 판매 세수 비중이 커졌다.

 메릴랜드 주정부 일반 기금으로 전년도보다 8860만달러가 늘어난 5억1900만달러가 배정됐다. 이 기금들은 교육예산을 비롯 공공안전, 건강 및 환경 프로그램에 쓰여진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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