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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한국어대회 29일 개막

뉴저지 저지시티 회관
1600여 명 참석 예정

'여호와의 증인' 한국어 지역대회가 29일부터 31일까지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열린다.

저지시티 대회회관(Assembly Hall)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미 동남부, 캐나다 등지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 신자 1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하느님의 왕국이 오게 하십시오!'란 주제로 사흘 동안 열리는 대회는 세미나, 연설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와 연설은 여호와의 증인 신자 60여 명이 강사로 나서 이끈다. 세미나 중간에는 연극 등이 무대에 오른다.

한국어 지역대회 보도봉사부 정봉산씨는 "여호와의 증인은 하느님의 왕국을 통해 하느님의 목적이 이 땅에 이루어질 것을 믿는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이 왕국의 통치자이신 그리스도 예수께 왜 복종할 필요가 있는지를 성서를 통해 밝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여호와의 증인은 5월부터 9월까지 미 전역의 98개 도시에서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중국어·베트남어 등 각국의 언어로 381개 대회를 열고 있다. 한국어 대회는 뉴저지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등 미주 6곳에서 열린다.

이주사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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