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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여명 ‘장미꽃 행진’ 추모

노르웨이 연쇄테러범에 대한 첫 법정심리가 열린 25일 수도 오슬로의 시청 인근에는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최소 76명에 달하는 희생자를 추모했다. 손에 손에 장미를 들고 모여 든 사람들은 이번 사건이 서로에 대한 미움을 가져오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다짐하면서 ‘장미꽃 행진’을 벌였다. 테러 용의자인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은 이날 비공개로 열린 심리에서 폭탄테러와 총기난사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은 “모슬렘으로부터 서유럽을 구하고 싶었다”며 무죄를 강변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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