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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시원할 순 없다"

최고기온이 100도를 훌쩍 넘은 22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킹사우나를 찾은 한인들이 얼음방에서 팥빙수를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이종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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