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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2011 미동북부 성령대회 폐막

미동북부 성령대회가 막을 내렸다.

16·17일 뉴저지 로다이 펠리시안칼리지 강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에 비해 참석 연인원이 1000여 명 늘어난 4000여 명. 해가 갈수록 신자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도 뉴욕, 뉴저지를 비롯해 커네티컷, 펜실베이니아, 델라웨어 등에 있는 30여 개 한인성당 신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틀 동안 "쉼 없는 기도와 당신 닮은 사랑을 실천해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를 끊임없이 기도했다. 미사, 말씀, 찬양 등으로 진행된 대회는 강사 김웅열(배티성지 담당) 신부가 강사로 나섰다.

대회를 주최한 미동북부지역 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의 이경 지도신부는 "각자에게 한 움큼씩 자리하는 고통, 상처, 미움을 훌훌 털어내고 모두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대회를 평가했다.

어른을 위한 이번 대회와 별도로 청년 성령대회가 오는 23·24일 뉴저지 파라무스 가톨릭고교에서 열린다.

미동북부성령봉사자협의회는 ▶10월 27~30일 제55차 성령세미나 ▶11월 25~27일 청년 봉사자 세미나 ▶2012년 2월 19~22일 봉사자 교육 세미나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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