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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더워, 앗! 차가워

18일 노스 다코타에서 텍사스 오하이오까지 중서부 18개 주를 강타한 찌는듯한 무더위로 오클라호마주에서는 냉방이 잘 되지 않는 정부 건물 13동이 문을 닫고 주민들에게는 가급적 바깥 출입을 자제하라는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이번 더위는 습도가 높아 많은 지역에서 체감온도 110도를 육박했다. 사진은 아메리코 봉사단원이 18일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던 도중 함께 일하는 봉사단원이 장난스레 셔츠에 얼음을 집어넣는 바람에 깜짝 놀라는 모습.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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