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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자꾸 삼계탕에 손이 가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절기상 초복(14일)을 맞아 보양식을 즐기려는 직장동료 남준우(회계사·앞)씨와 권승원(회계사·뒤)씨가 롤링메도우의 볼하우스에서 삼계탕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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