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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당분간 지속될 듯

오늘 워싱턴 최고 기온 95도

워싱턴 일원의 무더위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13일 낮 최고 기온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9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낮 최저 기온은 70도다. 초복인 14일부터 16일까지 낮 최고 기온은 80도대 후반과 90도대 초로 조금 떨어졌다가 다시 오를 전망이다. 다음주까지 강수확률은 20%미만으로 비 소식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무더위가 지속될 때는 건강도 조심해야 하지만 운전자들의 차 상태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며 “높은 기온 때문에 오래된 타이어가 터지거나 방전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자동차 후드에서 연기가 난다면 차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첫 번째 신호라며 즉시 차를 갓길에 세우고 차로부터 최소한 150피트 떨어진 거리에서 도움을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다릴 동안에는 우산 등을 이용해 햇볕을 직접 오래 쐬지 않도록 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이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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