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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호산나찬양대 미주순회 공연

한소망교회서 피날레

서울 영락교회 호산나 찬양대가 첫 미주 순회공연을 마치고 12일 서울로 돌아간다.

100여 명으로 구성된 호산나 찬양대는 지난 1일 뉴욕충신장로교회를 시작으로 워싱턴·필라델피아·보스턴·뉴저지에 있는 한인·미국교회를 돌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순회 공연 피날레는 지난 9·10일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펼쳐졌다. 19∼29살 청년들로 이뤄진 찬양대답게 이들 공연은 파워풀 했고, 화음이 아름다워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9일 공연에는 호산나 찬양대 출신으로 뉴욕·뉴저지 사는 선배들의 무대도 열려 의미를 더했다.

10일 공연에는 한소망교회 연합찬양대와 한소망 핸드벨팀도 함께 무대를 꾸며 찬양축제로 치러졌다. 공연에는 뉴욕과 커네티컷에 사는 이들이 찾을 만큼 인기를 끌었다. 한소망교회 담임 이승준 목사는 이 교회 부임하기 전 호산나 찬양대 지도목사를 역임했다.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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