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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 정기총회서 다룬다

뉴욕한인교회협의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오는 10월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헌법 개정안을 다루기로 확정했다.

뉴욕교회협은 지난 6일 베이사이드 산수갑산2 식당에서 임시실행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실행위원회에서 통과한 헌법개정안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 결정을 뒤집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유는 오는 9월 열리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서다. 하지만 지난달 실행위에서 통과된 동일한 안건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번복한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는 실행위원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실행위 모임에 앞서 할렐루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1차 기도회가 열렸다.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는 할렐루야대회는 연합부흥회 성격으로 치러진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대회가 끝나고 13·14일 '교계 지도자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 컨퍼런스는 목회자를 비롯해 평신도 지도자, 목사 부인 등이 참석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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