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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기분이야"

케이티 코넨(19.플로리다)씨가 11일 트롤리(trolley)를 와이어에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집라인(Zipline)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페리 빌딩을 지나가고 있다. 이 집라인은 70피트 상공 위에서 750피트를 이동하게 되며 오는 8월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가격은 29달러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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