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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메릿 대학 후원 장학생 뉴욕·뉴저지 한인 9명 추가 선정

뉴욕·뉴저지 한인 예비 대학생 9명이 내셔널메릿 대학 후원 장학생으로 뽑혔다.

내셔널메릿장학재단은 11일 대학 후원 2차 장학생 1700여 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뉴욕주에서는 매튜 김(스타이브슨트고 졸업), 그레이스 신(타운젠드해리스고), 니콜 전(제리코고) 등 3명이 포함됐다. 뉴저지주는 송홍보(이스트브런스윅고), 신디 정(몽고메리고), 유덕환(노던밸리리저널 데마레스트고), 이미나(웨스트윈저-플레인스보로고), 제시 채(프린스턴고), 레오 최(몽고메리고) 등 6명이다.

이들은 올해부터 매년 500~2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재단은 지난 5월 1차 대학 후원 장학생 2900여 명을 발표했다. 당시 뉴욕·뉴저지 한인 7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바 있다.

지난 1955년 시작된 내셔널메릿 장학제도는 매년 PSAT·내셔널메릿 자격시험에서 상위 1%를 기록한 전국 고교 졸업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재단은 기업·비영리기관·대학 등의 후원으로 올해 총 8300여 명의 학생에게 3500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강이종행 기자 kyjh69@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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