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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를 보았다' 17일 퀸즈 영화박물관 상영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7일 오후 7시 퀸즈 아스토리아의 영화박물관(MoMI, Museum of The Moving Image)에서 한국영화 ‘악마를 보았다(I Saw the Devil, 2010·사진)’를 상영한다.

‘조용한 가족’에서 호러 ‘장화, 홍련’, 서부극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다장르의 귀재로 통하는 김지운 감독의 신작인 ‘악마...’는 국정원 경호요원(이병헌 분)과 연쇄 살인범(최민식 분)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황금 까마귀상을 수상했다.

상영시간 144분, 영어자막 제공. 티켓 10달러. 오후 7시 이전에 입장하면 박물관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이 상영회는 영화박물관이 주최하는 ‘Korean Cinema Now’ 시리즈의 한 프로그램이다. 212-759-7525.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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