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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샌오노프레 원전 주위에 '대피로' 표지판

환경단체 앞장

이번 주말 샌오노프레 원전 주위에 '대피로' 표지판이 부착된다.

환경단체 샌클레멘테 그린(회장 개리 헤드릭)은 오늘(9일) 샌오노프레 원전으로부터 10~20마일 반경에 있는 지역 사유지 및 공원에 '대피로' 사인 100여 개를 주민들의 동의하에 설치한다.

이번 환경단체의 표지판 설치는 가주 정부측에 지난 4월 남가주에디슨(SCE)사가 6400만 달러를 들여 샌 오노프레 원전 인근 지진대 연구에 착수한 데 대해 기금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서다.

SCE측은 가주공공시설위원회(CPUC)의 연구 계획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연구에 필요한 비용은 SCE 고객이 내는 전기요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SCE측은 이번 연구를 통해 지진 발생시 지각의 변동을 예측 원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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