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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 메디컬센터 응급실 확장 첫 단계 마무리

일반 병상 441개 갖춘 소아응급실도

에디슨 JFK 메디컬 센터의 응급실 확장 첫 단계가 마무리됐다.

지난 6월 초 병원 관계자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한 500만 달러 규모의 병원 소아응급실은 441개의 일반 병상과 94개의 재활치료용 병상을 갖췄다.

병원은 6만 스퀘어피트의 응급실 확장 공사를 진행 중이며, 70개의 단독치료실, 16개의 아늑한 소아치료실 등 병원과 연계된 부대시설들을 만든다. 공사는 4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70명의 소아과 의사들이 배치된 소아응급실은 어린이들이 일반 응급실 출입문을 이용할 때 놀라지 않도록 별도의 출입문을 설치했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색깔과 동물 이름을 사용해 친근감을 더했다.

어린이 응급 중환자들을 위해서는 약품과 장비들을 갖춘 특수 병실을 제작했다.

에디슨 JFK 메디컬 센터 응급실 이용 환자는 하루에도 수백 명. 병원은 정신과·정형외과·임산부와 소아과 등을 진료하며 2008년에는 플레인필드 소재 뮬렌버그 메디컬 센터와 합병되기도 했다.

나혜경 통신원 rahyekye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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