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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감염20건…'알팔파 싹'이 원인

식품의약청(FDA)이 최근 일어난 20건의 살모넬라균 감염의 원인을 밝혀냈다.

살모넬라균 감염의 원인은 알팔파 싹인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의 원인이 된 알팔파 싹은 일리노이의 식품회사인 '에버그린 인터내셔널'측이 유통한 것이다. FDA는 에버그린 인터내셔널의 알팔파 싹이 워싱턴과 몬태나 아이다호주에 유통됐다고 밝혔다. FDA측은 소비자에게 '에버그린 프로듀스'라는 브랜드명의 알팔파 싹을 구입하지 말 것을 당부했으며 문제가 된 알팔파 싹을 전량 회수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FDA는 알팔파 외에도 무 싹 클로버 싹 등의 새싹채소들도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이에 더해 FDA는 살모넬라균 감염의 증상이 오한과 열병 두통 근육통 구토 등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증상을 보일 경우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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