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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호변 수질 전국 최하 수준…위네카 엘더팍 오염 가장 심해

일리노이 호변의 수질이 전국 최악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선타임스는 1일 미시간 호에 위치한 일리노이 호변이 전국 6번째로 오염 정도가 높다고 자연보호위원회(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자료를 인용해 전했다.

자연보호위원회의 2011 수질검사 테스트는 오대호와 동·서부 해안가에 위치한 전국 31개 주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일리노이는 주별 순위로는 26위에 그쳤다.

61개의 일리노이 호변 중 쿡 카운티 위네카의 엘더 팍 비치가 가장 수질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위네카 센테니얼 도그 비치와 노스포인트 마리나 노스비치가 공동 2위를 기록했고, 노스웨스턴 대학 비치, 에반스톤 사우스 비치가 뒤를 이었다.

시카고 시에서는 사우스 쇼어, 레인보우 비치, 잭슨 팍 비치(63번가 호변), 몬트로스 호변, 31번가 호변 등의 수질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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