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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드레스 돋보이게 은은한 메이크업

웨딩 메이크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흰색의 드레스를 최대한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기의 결혼식 주인공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사진)은 여성스러우면서 화사한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부 화장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바로 깨끗하고 프레시한 피부 표현이다. 피부는 기초 화장 후 커렉터와 컨실러를 사용해 잡티를 꼼꼼히 커버한 뒤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그 다음 눈꺼풀 전체에 아이보리 컬러의 아이섀도를 쓸어주듯 바르고 눈꺼풀 중간에 메탈릭한 아이섀도를 발라 반짝임을 더한다.

깊이 있는 눈매를 위해 쌍꺼풀 라인에 브라운 톤의 아이섀도를 덧발라 준다. 아이 라인은 언더까지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 이때 언더라인은 얇게 그리고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로 두 번 속눈썹을 코팅해준다.

미소 지은 상태에서 핑크색 블러셔를 볼 부분에 바르고 한층 생기 넘치고 입체감 있어 보이도록 광대뼈 부분을 파우더 타입의 하이라이터로 가볍게 쓸어준다.

은은한 핑크 톤의 립 컬러를 사용하고 투명색 립글로스를 그 위에 발라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을 연출하면 캐서린 미들턴만큼이나 우아하면서도 소프트한 룩을 가진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케이트가 아름답게 보였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녀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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