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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미술가 그룹전 잇달아

첼시에서 브롱스까지 40여명 참가

한인 미술가들의 그룹전이 이어지고 있다.

첼시의 엘가윌머갤러리에선 24일~7월 9일까지 한인작가 7인전 ‘21세기 개념 비전’이 열린다. 고수정씨가 기획한 이 전시엔 이상미·길 서·헬렌 정 이·허명수·김일권·강준구·스톤 김 등이 참가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24일 오후 6∼8시(212-206-0006).

첼시의 킵스갤러리는 이달 29일까지 신형섭·안상진·남효정·이가람씨와 요코 오다가 등이 참가하는 그룹전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작가 리셉션은 23일 오후 6∼8시(212-242-4215).

신인 미술가 발굴기구 알재단은 오는 7월 29일까지 첼시의 딘 프로젝트에서 그룹전 ‘On The Verge’를 열고 있다. 전시엔 제 7회 알재단 공모전 후보에 올랐던 작가 김지은·황은정·조희정·유여상 그리고 하 이씨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23일 오후 6∼8시(212-229-2017).

또, 브롱스 아트스페이스에선 내달 7일부터 30일까지 동양화가와 서양화가들이 만나는 한인작가 그룹전 ‘고요한 장소(Quiet Places)’가 열린다. 서니 서가 기획한 전시엔 동양의 묵과 서양의 아크릴릭으로 내면의 세계를 표현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참가 미술가는 김주상·최성호·홍범·홍정자·황창하·황은정·박가혜·강주현·김명자·김유선·이미숙·이지현·마봉순·양정순·윤 조씨 등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8일 오후 5∼8시(718-401-8144).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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