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1600만 달러 300년 된 스트라디바리우스…온라인 경매서 사상 최고가

300년 전쯤에 만들어진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사진) 한 대가 기존 바이올린 판매 최고가의 4배가 넘는 1600만 달러에 팔렸다. 이 바이올린의 제작 시기는 1721년이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20일 동일본 대지진 구호기금 마련을 위한 온라인 자선 경매에서 일본음악재단이 내놓은 이 바이올린을 익명의 낙찰자가 구입했다. 온라인 악기 경매회사인 타리시오를 통해 판매된 이 바이올린은 영국의 낭만파 시인인 조지 고든 바이런의 손녀 앤 블런트가 소유했던 것으로 그의 이름을 따서 '레이디 블런트'로 불린다.

이전까지 바이올린 판매 최고가는 지난해 뉴욕에서 360만 달러에 팔린 1697년산 '몰리터'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