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세상 향해 열린교회 돼라' 커네티컷중앙감리교회 7주년

커네티컷중앙감리교회가 7주년을 맞아 19일 감사예배와 임직식이 열렸다.

이날 홍석환 감리사(미연합감리교 뉴잉글랜드연회)가 '찾아가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세상을 향해 열린 모습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또한 편안한 안식을 주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교회는 지난해 김정환 목사가 부임 후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공동체'를 꿈꾸며 영혼 구원하는 교회, 제자 훈련하는 교회, 선교와 봉사하는 교회를 비전으로 내걸고 기도하고 있다.

이날 기념예배 후 유부미·유미섭·조기예·강송이씨가 신천집사로 임직했다. 예배에는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장 한태국 목사, 커네티컷목사회장 안순국 목사, 이 교회 초대담임인 장재웅(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목사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