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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린우드에서 복권 인생역전을…"

2005년 이후 복권 당첨자 최다

뉴저지주 린우드가 2005년 이후 복권 당첨 승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레저가 지난 2005년부터 1000달러 이상의 복권에 당첨된 승자들과 당첨금 총액이 가장 많은 지역을 조사한 결과, 아틀랜틱카운티의 린우드(우편번호 08221)가 복권 구매액 대비 최고의 당첨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에 따르면 린우드 지역에서의 복권 구매액은 55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당첨자 82명이 총 1억17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뉴저지주에서 구매 대비 당첨 금액이 더 큰 곳은 우편번호 16개 지역에 불과하다.

반면 가장 투자대비 가장 적은 당첨 금액을 기록한 곳은 뉴왁으로 나타났다. 뉴왁 지역 주민들은 2005년부터 1억2900만 달러 상당의 복권을 구매했지만 당첨 금액은 96만1000달러에 불과했다. 디어필드 지역 주민들은 225만 달러 복권을 샀지만 당첨 기록은 전무하다.

한편 당첨자 숫자로 따지면 남부 뉴저지 지역인 로워타운십이 최고의 승률을 자랑했다. 2005년 이후 가장 많은 복권 당첨 인원인 128명의 승자를 배출했다.

양영웅 기자 jmher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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