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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타향살이 감회는…

VA 버크 이천우 시인 두번째 시집 펴내
내달 3일 ‘봄과 여름사이’ 출판기념회

버지니아 버크에 거주하는 이천우 시인이 두번째 시집 『봄과 여름사이』(초록낙타)를 최근 펴냈다.

시평을 쓴 김봉진 문학평론가는 “총 74편의 시들은 전체적으로 타향에서 살아가는 이방인의 여러 감회를 그렸다”며 “전체를 관통하는 시인의 시 정신은 그리움과 사랑”이라고 밝혔다.

충북 음성에서 출생한 이 시인은 ‘순수문학‘으로 수필로 데뷔했으며, ‘시 마을’에서 시가 당선됐다. 현재 미주 워싱턴문인회, 한국 현대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7월3일 팰리스 레스토랑에서 오후 5시 출판 기념회가 있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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