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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단기선교 기금 2만불 마련…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 골프대회 열어

미국장로교 동부한미노회(노회장 이병무 장로)가 오는 7월 펼치는 연합단기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에서 2만 달러를 모금했다. 대회장을 맡은 김진수(뉴저지 세빛교회) 장로가 1만 달러를 내놓았다.

올해로 7번째 열린 골프대회는 지난 2일 뉴저지 하이브리지힐스GC에서 열렸다. 노회 소속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와 외부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단체상은 필그림교회가 차지했다. 개인전 남자부에서는 전장호씨가, 여자부에서는 이영경씨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로 마련된 기금은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멕시코 유카탄에서 펼쳐지는 단기선교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지원된다. 이번 단기선교팀은 노회 소속 14개 교회에서 목회자·성인 30여 명, 학생 50여 명이 동참한다. 단기선교는 의료선교, 어린이 여름성경학교를 비롯해 목회자 세미나도 열린다.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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