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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목회자 체육대회 선수 선발

축구·배구·족구·줄다리기…6일 뉴저지 트렌톤교회

미동부지역 목회자 연합체육대회에 출전한 뉴욕 선수를 뽑고 있다.

오는 6일 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올 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 줄다리기 등 4개 종목이 펼쳐진다. 많은 목회자의 참가를 위해 한 종목에 출전한 선수는 다른 경기에 나갈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연합체육대회는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DC, 버지니아주 등 4개 지역 한인목사회가 주축이 돼 해마다 열고 있다. 올해는 필라목사회가 주최한다.

뉴욕목사회는 이날 관광버스를 빌려 오전 7시 노던블러바드 156스트릿에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모여 출발한다. 914-393-1450, 917-385-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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