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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막으니 이젠 '원숭이 그림'

지난 수년간 롤랜드하이츠 지역에 문제가 되어왔던 낙서가 이제는 그림으로 바뀌어 주민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주로 스프레이페인트로 숫자나 영문 및 기타 상형문자의 낙서가 어지럽게 그려졌던 롤랜드하이츠 지역에 그동안 경찰당국과 지역사회 단체들의 계몽으로 낙서가 줄고 있고 있는 현황이다.

하지만 최근 담벼락이나 상가의 싸인 등에 낙서가 아닌 '멍키페이스'같은 출처를 알 수 없는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관계자들을 당황하게 하고 있다. 경찰당국은 이러한 낙서나 그림을 그리는 현장을 목격하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고: (626)91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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