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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가족여행 2배로 즐긴다"…국제여행사 주최 LPGA 골프-사적지 관광

내달 7·11·12일 출발

일리노이 주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공식 대회도 참관하고 세계 정상급 LPGA 선수로부터 골프 크리닉도 받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국제여행사(대표 강성영)는 여름 방학에 맞춰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일리노이 주 스프링필드 시의 팬터 크릭 컨트리클럽(Panther Creek Country Club)에서 개최되는 LPGA 투어 스테이트 팜 클래식도 관람하고 인근 지역 명소들을 둘러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두 4개 코스로 나눠진 이번 프로그램은 1일 관광으로 ▶6월 12일 출발, 전일 LPGA 경기를 관람하는 A코스(가격 99달러·1인당)를 시작으로 ▶6월 7일 출발하는 청소년 골프 크리닉(오후 4시부터)과 스프링필드 시를 관광하는 B코스(148달러) ▶6월 11일 출발 오전 스프링필드 시를 관광한 뒤 오후에 LPGA 경기를 관람하는 C코스(168달러)로 준비됐다.

가족 여행으로 마련된 ▶D코스는 6월 11일 출발 1박 2일 동안 스프링필드 시와 미주리 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관광지만 둘러보는 경우 298달러이며 스프링필드 시 관광 대신 LPGA 관람을 원할 경우 20달러만 추가하면 된다.

스프링필드 시 관광은 당일 일정에 따라 주 의사당 및 링컨 기념관 혹은 링컨 대통령이 젊은 시절 정치인의 꿈을 품고 머물렀던 뉴살렘 타운을 둘러본다.

6월 7일 출발하는 청소년 골프 크리닉 코스(B코스)는 오전 9시에 출발해 스프링필드 시 관광 후 오후 4시부터 골프 크리닉이 시작된다. B코스를 제외한 3개 코스 모두 출발 시각은 오전 7시다. 출발지는 4개 코스 모두 엘크 글로브의 중앙일보 주차장(790 Busse Rd.)이다.

강성영 대표는 “이번 여행은 가족이 함께 떠나지만 각자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며 “유서 깊은 지역을 둘러보며 청소년들에게는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모에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펼치는 골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가족여행의 재미를 2배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문의= 847-583-4300, 847-228-7200(ext.125, 128)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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