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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현악 항상블 '유스 엔게디' 자선음악회... 다음달 5일, 샌마르코스 연합감리교회

청소년 현악 앙상블인 ‘유스 엔게디 앙상블’ (지도 레베카 윤)이 다음달 5일(일) 오후 5시 샌 마르코스 연합 감리교회(800 W.Mission Rd.)에서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의 테마는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로 연주하는 청소년과 듣는 청중 모두에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먼저 손 내밀어 진리의 회복운동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찬양곡, 전통 클래식, 한국, 미국 민요, 댄스 뮤직, 뮤지컬, 청중 참여곡 등 다채로운 레파토리가 준비된 이번 공연에서는 중학생들 중심으로 신설된 ‘유스 엔게디 스투디오 앙상블’의 연주와 고교생 피아니스트 그레이스 한양의 무대도 마련됐다.

자신이 받은 달란트를 모두 섬기는데 쓰는 것을 배우게 한다는 취지로 창단된 이 앙상블은 그동안 멕시코, 북한고아, 아프리카 아동, 수해 피해자, 홀어머니 등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열어왔다.
또 2006년 부터 열린 INPASS(International New Praise Academic Support Society)주최 찬양대회에서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둬 뉴욕 카네기 홀 등에서 초청 연주를 한 것으로 명성이 높은데 올해 역시 유스엔게디와 유스엔게디 주니어 트리오가 금상을 수상해 29일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서 초청연주회를 갖는다. 저녁식사가 제공되는 이 음악회는 무료입장이며 노숙자를 돕기위한 도네이션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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