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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쇄신의 바람을 일으킵니다", 4회 가톨릭 동중부성령대회 29~30일 볼티모어성당서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 지역 8개 한인 성당이 주최하는 제 4회 가톨릭 동중부 지역 성령대회가 메모리얼 데이 연휴인 오는 29일(일)과 30일(월) 양일간 볼티모어에 위치한 볼티모어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에서 열린다.

 ‘땅 끝들아, 모두 나에게 돌아와 구원을 받아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령대회의 강사는 아일린 조지(Eileen George, 사진)여사다.

 아일린 조지 여사는 미 전역은 물론 한국에서도 이미 많이 알려진 치유와 말씀 봉사자다.

 그는 특히 탈혼 상태에서 하느님과의 대화를 나눈 ‘천국에서 나눈 대화’라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치유와 기적, 말씀의 은사 등을 통해 30여년간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성령대회 준비위원회는 이번 성령대회를 통해 어려움과 갖가지 유혹에 당면한 현 시대, 사막 같은 인생 여정에서 신기루에 현혹되어 방황하는 많은 이들에게 하느님의 살아계시다는 것을 깨닫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령대회는 교파와 세대를 초월, 종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찬양과 경배, 평신도들의 신앙 증거담, 기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성령대회는 한어권 뿐만 아니라 영어권의 젊은이들도 참여할 수 있다.

 준비위원회 측은 이미 미국 내 18개 지역에서 400여명이 등록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문의: 443-717-0886, 443-883-0707

 ▷주소: 5801 Security Blvd., Gwynn Oak, MD 21207(볼티모어 한인 천주교회)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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