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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문화축제 다채로워진다…LI한인회, 6월14일 아이젠하워파크서

롱아일랜드한인회가 오는 6월 14일 열릴 예정인 한미문화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소카운티 정부가 주최하고 롱아일랜드한인회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올해로 18회를 맞았으며, 각종 한국 전통공연과 게임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도 아이젠하워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인회는 올해 행사를 ‘1세와 2세가 함께 하는 축제’로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2세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미술 사생대회와 탤런트쇼를 새로 선보인다.

이철우 회장은 “탤런트쇼는 예술적인 끼가 넘치는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음악과 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생대회 작품 주제는 ‘하늘나라’. 참가 대상은 유치원생부터 7학년까지이며 참가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된다. 대상에게는 아이패드가 주어질 예정이며 수상 작품은 행사장에 전시된다.

신동찬 기자 shin73@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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