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스포츠 통해 목회자 네트워크 만들어요"

동부 4개주 목사회 친선체육대회
6월 7일 트렌톤장로교회서 개막

미 동부 4개 지역의 목사회가 스포츠를 통한 친목과 건강한 목회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연합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7일 남부뉴저지 트렌톤장로교회(황의춘 목사)에서 열리는 이 체육대회는 필라델피아목사회(회장 김치수)를 비롯, 뉴욕(회장 정순원)·워싱턴DC·메릴랜드(회장 문승천) 목사회가 참여한다. 전체 경기진행은 필라목사회가 주관한다. 친선체육대회에는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경기 종목은 배구·족구·축구 등이다.

필라목사회 김치수 회장은 “매년 열리는 이 행사는 체육 활동을 통한 친목과 교류 확대, 건강한 목회를 위한 활동으로 매년 참여도가 높아가고 있다”며 “한인 이민교회 목회자들이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연합 활동의 유익한 면을 최대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춘미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