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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패스포트 코리아 개막

21일, 22일 네이비피어 어린이박물관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패스포트 코리아가 19일 개막했다.

네이비피어의 어린이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패스포트 투더 월드 코리아 2011(Passport to the World Korea 2011)’ 행사는 매년 한인회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어린이박물관과 함께 열고 있는 연례행사.

올해는 전통무용·태권도·풍물 공연과 널뛰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의 놀이를 할 수 있는 워크샵이 마련됐다. 또 한식 시연 코너도 차려졌다. 이를 위해 시카고무용원과 리틀올코리아, 불타예술단, 패밀리마셜아트, 중서부전통예술인협회, 풍물단 얼쑤 등이 참가했다.

염애희 준비위원장은 “패스포트 코리아는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올해에는 좀 더 다양하고 이색적인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순신 장군 갑옷과 참가자들의 서명으로 태극기와 성조기 등을 만드는 코너는 참신한 시도”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패스포트 코리아 행사는 21일과 22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계속된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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