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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한인회 국제민속 제전 참가

79년 전통을 자랑하는 미네소타 국제민속제전이 지난 5일부터 나흘간 세인트폴 리버센터에서 개최돼 미네소타 한인회(회장 안대식)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해 참가했다.

이 행사는 100여 인종이 참가해 각 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축제로 매년 전국 6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미네소타의 대표적인 연례 행사. 올해는 ‘세계의 시장(Market Place of the World)’을 주제로 했다.

미네소타 한인회에서는 전현직 한인회 임원 및 목회자,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한국 음식을 판매하고 문화상품 전시, 전통 무용공연 등으로 한국을 소개했다. 또 이날 미네소타 상원의원 및 검찰총장을 역임한 휴버트 스킵 험프리 3세에게 미네소타 명예영사를 임명해 한인사회와의 교류를 시작했다.

김주현 기자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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