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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신동’ 5살 사라 윤 대상

인패스 워싱턴 대회 4명 수상
29일 ‘인패스 페스티벌’ 참가

7일 애난데일의 갈보리 교회에서 열린 제8회 인패스 뮤직엔 아트 컴패티션 워싱턴 지역 대회 수상자 음악회에서 피아노 신동이란 찬사를 받은 5살 사라 윤양 등 4명의 대상 수상자가 선발됐다.

국제 새찬양후원회 인패스(대표 피터 정)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지난달 열린 본선에서 피아노, 관현악, 성악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 은, 동상을 수상한 학생들 중 대상을 뽑는 ‘으뜸 중에 으뜸’을 가리는 자리였다.

사라 윤양을 비롯해 제냐 엔더샤프트(플루트), 션 림(바이올린), 임예찬(피아노)군 등 4명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오는 29일 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인패스 페스티벌에 참가, 미주 10개 도시와 한국, 중국 등에서 각 도시 및 국가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연주자들과 한 무대에 서게 된다.

▷문의: 703-774-3746, www.inpass.me

이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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