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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양, 윌리엄페첵상 수상 기념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이 지난 5일 링컨센터 앨리스털리홀에서 2011 윌리엄페첵상 수상 기념 리사이틀을 열었다. 뒤로 길게 늘어진 검은색 러플드레스를 입은 양씨는 이날 스칼라티, 쿠리에, 드뷔시, 리베르만, 쇼팽과 슈만의 곡을 자신감 있는 타건법으로 컬러풀하게 표현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줄리아드 최고의 피아니스트상을 받은 양씨는 앵콜로 ‘헝가리언 랩소디’ 등 2곡을 선사했다.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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