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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체험한 한국문화…미시간 한국어반 초·중·고교생 시카고 방문

미시간 학생들이 한국 문화체험을 위해 시카고를 찾았다.

미시간 주 베리언 스프링스의 앤드루스 대학 부속 루스머독 초·중·고교 한국어반 학생 및 오케스트라 단원 37명은 5일 시카고 서버브 일대 한인타운을 둘러봤다. 오케스트라 디렉터 겸 한국어반 교사 류정민씨 인솔 하에 데이빗 월러스 교장, 일부 학부모도 동했했다.

한식을 맛본 견학단은 노스브룩 KH 김스 태권도 도장에 들러 태권도 시범 관람 및 기본 동작을 배우고 H마트 방문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크리스탈 포터(8학년)양은 “굉장히 활발한 타운이다. 그 동안 배운 한국어와 노래를 한인 앞에서 할 수 있어 즐거웠다. 한인 친국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궁금해서 시작한 것이 2년째가 됐다. 고등학교서도 제2외국어로 선택할 것이다”고 말했다.

류정민 교사는 “올해 3번째 방문인데 90%가 새로운 학생이다. 올해는 어린이날이어서 더욱 의미 있는 방문이었다. 학생들이 한국 음식과 문화를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매년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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