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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 일본 돕기 자선 음악회…미드웨스트 컨서버토리 오브 뮤직

일본 대지진 이재민을 돕기 위한 자선 음악 콘서트에 한인 음악인들이 힘을 보탠다.

샴버그의 미드웨스트 컨서버토리 오브 뮤직(The Midwest Conservatory of Music·디렉터 타카 마츠나가·사진)은 오는 5월 8일 일본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중서부 일원의 음악인들과 미드웨스트 컨서버토리 오브 뮤직의 강사 등 모두 11명의 무대로 꾸며진다. 유혜림 피아니스트와 김영희 바이올리니스트 등 한인 음악가들도 참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현악 4중주 5번 A장조 작품 18,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 작품 581, 힌데미트 오보에 소나타 G 장조, 바버 칸초네타 작품 48 등의 곡이 연주된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기금 전액은 일본 적십자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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