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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실 '세기의 결혼식' 드레스 유행조짐

영국왕실 '세기의 결혼식' 드레스 유행조짐 뉴욕 웨딩업체인 파비아나 패션 하우스에서 패션 디자이너 샬라 모라디가 캐서린 미들턴이 입은 웨딩드레스를 본딴 드레스를 마네킹에 입히고 있다. 지난달 29일 영국 왕실에서 '세기의 결혼식'이 진행된 이후 미들턴이 입은 웨딩드레스가 앞으로 크게 유행할 전망이다. 디자이너 사라 버튼이 제작한 이 드레스는 V형의 네크라인 어깨와 팔을 감싸는 레이스 등을 통해 전통과 현대미의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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