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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웨이팅 주차장'…LA공항, 외곽으로 이전

LA국제공항(LAX) 휴대폰 웨이팅(waiting) 주차장이 외곽지역으로 이전했다.

LAX는 웨스트체스터 지역 96가와 빅스버그 애비뉴 교차로에 새로운 휴대폰 웨이팅 주차장을 개장 오늘(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휴대폰 웨이팅 주차장은 공항 이용객이나 도착 승객을 마중 나간 사람들이 차내에서 휴대폰을 이용 픽업하는 공간이다.

LAX 해럴드 존슨 대변인은 "예전 휴대폰 웨이팅 주차장(9011 Airport Bl.)보다 안전하고 경찰.버스.승객 등이 잘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새 주차장에는 차량 25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 당분간 혼선을 막기 위해 다음 몇 주간은 예전 주차장도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LAX에 따르면 시간당 10명이 휴대폰 웨이팅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다.

구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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