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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양, 링컨센터 데뷔…5월5일 앨리스털리홀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사진)이 오는 5월 5일 오후 8시 링컨센터 앨리스털리홀에서 2011 윌리엄페첵상 수상 기념 리사이틀을 연다.

이날 프로그램은 드뷔시, 슈만, 쇼팽/리스트, 커리어, 스칼라티, 리베르만 등으로 꾸며진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윌리엄페첵상은 줄리아드음대가 피아노과 출신 중 최고의 연주자에게 주는 상이며, 부상으로 링컨센터 데뷔 독주회를 열어준다. 이전에 이상을 수상한 한인으로는 서혜경, 문익주, 이소연, 엘리자베스 조이 노씨 등이 있다.

2005년 밴클라이번콩쿠르에서 3관왕이 된 양씨는 지난해 에버리피셔 커리어그란트상과 줄리아드음대 아더루빈스타인상을 받기도 했다.

티켓 15·30달러. 학생과 노인은 무료. 212-721-6500.

박숙희 문화전문기자 suki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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