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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용씨, 월간 한국수필 신인상 영광

'내일을 위한 새노래' 대표작

박계용(사진)씨가 수필 '내일을 위한 새 노래'와 '추억의 정원'으로 월간 '한국 수필' 신인상에 당선됐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면서 한밤 달빛을 받으며 느낀 삶에 대한 상념을 잔잔한 톤으로 쓴 '내일을 위한 새 노래'와 '추억의 정원'은 모두 서정과 낭만이 담긴 작가의 마음을 진솔하고 재치있게 표현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누군가에게 따스한 쉼과 위안이 되는 영혼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소망"으로 글을 쓴다는 박계용씨는 문학의 꿈을 심어주고 가르침을 주신 아버지에게 영광을 돌린다.

LA 수향 문학회에서 김영중 수필가의 지도를 받아온 박계용씨는 통일원 문학작품 공모에서 당선됐으며 가르멜 수도회 산문작품 공모에서 당선된 바 있다. 현재 월간 '가르멜'에 묵상 칼럼을 연재 중이다.

▶문의 (213)6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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