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서경덕 듀오…이번엔 WSJ에 독도 광고
'독도는 우리땅' 홍보 듀오로 잘 알려진 가수 김장훈과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이번엔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26일자 월 스트리트 저널(WSJ)에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에 관련한 전면광고를 실었다. 이번 광고는 WSJ 미주판만이 아닌 아시아판 유럽판 등의 광고를 실으며 세계 전역에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를 알리고 독도를 자연스럽게 홍보하자는 취지다.이번 신문 광고비는 김장훈 씨가 전액 부담했다. 김씨는 "앞으로 계속되는 전국민 논리적무장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문화 관광 레저 스포츠를 통한 자연스러운 독도실효지배를 강화해 나아가야 한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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