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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야만 영적 전쟁 승리”


제 30차 ‘워싱턴주 열방 기도회’ 성황
이용희 교수 초청, 40여 교회 연합 집회

시애틀과 린우드, 페더럴웨이, 타코마 지역 한인 교회들과 선교회가 교단과 지역을 초월해 연합해 매달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 중보 기도 운동’ (대표 황선규목사)이 30번째를 맞아 개최한 특별 집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
KIMNET(세계 선교 동역 네트워크)와 GSM(선한목자 선교회) 후원으로 페더럴웨이 새교회(원호목사)에서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집회에서 강사 이용희 교수(경원대 교수)는 첫날 ‘기도의 기름부음’ 제목을 통해 “예수님은 40일 금식기도를 비롯해, 새벽기도, 철야기도, 산기도, 철야기도를 하셨고 특히 식사할 겨를도 없이 바쁜데도 항상 기도하셨다”며 “우리들이 예수님처럼 실패가 없고 완벽한 일생을 살려면 예수님처럼 항상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영적 전쟁에서 이기려면 기도 외에 다른 것이 없다”며 “기도할 때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반면 기도하지 않으면 유혹과 시험에 빠진다”고 설교했다.

특히 “자녀들에게 기도와 말씀의 거룩한 습관을 물려줘야 그들의 인격과 삶도 거룩해지고 능력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는 나균용 목사 사회로 새교회 찬양, 타코마 삼일교회 특송, 통성기도 등으로 진행되었다.

황선규목사는 “오늘 연합기도회에는 40여 교회들이 참가했다”며 “교회들이 연합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교회도 부흥될 것”이라고 감사했다.

이용희 교수는 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월간 Jesus Army 대표로서. 워싱턴 대학교와 예일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특히 한국에서 동성애를 금지하거나 죄라고 언급할 경우 최고 2년 이하의 정역까지 살게 하는 동성애 허용 법안 반대운동을 전개해 폐지시키기도 했다. (워싱턴주 열방기도회에서 이용희 교수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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