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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절망을 희망으로 만든 이" MD 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한창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동식 목사)가 24일(일) 개최할 부활절 연합예배를 앞두고 최종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교협은 19일 엘리컷시티에 위치한 든든한 교회(김영기 목사)에서 4월 월례회를 열고 부활절연합예배를 비롯 올 상반기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24일 오전 6시 볼티모어 교회(이영섭 목사), 그레이스 감리교회(신동식 목사), 사랑의 교회(권덕이 목사), 한우리교회(박우원 목사), 후레드릭 한인침례교회(한정길 목사) 등 5곳에서 일제히 개최한다.

 신동식 목사는 “절망을 소망과 희망으로 만드는 이가 예수였다”면서 “부활의 영광과 능력이 메릴랜드 곳곳에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메릴랜드 교협은 또 6월 27일~30일 개최할 연합 청소년 수련회와 관련, 각 교회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메릴랜드내 회원 교회들에 대한 안내 등 홍보 활동도 교협 차원에서 강화하기로 했다.

 ▷문의: 301-655-7711, 443-889-6733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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